제목 작성자 내용 [파이낸셜뉴스] 회식 후 택시비 명목으로 받은 법인카드를 마트에서 장을 보는 데 사용하고도 문제없다는 태도를 보인 막내 사원의 사연이 알려졌다. 해당 직원은 택시비 대신 버스를 이용해 아낀 비용만큼 장을 본 것이라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해 논란이 일고 있다. 이 소식이 온라인에서도 계속 회자되고 있는데, 정보 정리해두고 필요한 분들 참고하라고 링크도 함께 공유합니다. 참고용 관련링크 안전놀이터 메이저놀이터 토토사이트 #법인카드#막내사원#무개념#택시비#장보기#정당화 (링크는 참고용이며 게시글 내용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.) 비밀번호 * 수정 또는 삭제시 반드시 필요합니다. 필수체크항목